[뉴스핌=이광수 기자] KB증권은 온라인서비스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KB증권 온라인서비스 고객평가단'을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평가단은 KB증권 신규 온라인서비스와 콘텐츠를 고객의 시각으로 문제점과 개선사항을 찾아내는 온라인 고객패널제도다. 온라인 거래에 익숙하고 투자경험이 풍부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총 30명이 선발됐다.
KB증권은 "이번에 위촉된 고객평가단과 함께 온라인 콘텐츠와 서비스 품질향상에 주력할 예정"이라며 "원활한 운영을 위해 활동비 지원과 우수 제안 활동에 대한 포상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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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광수 기자 (egwangs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