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한송 기자] 에스마크가 중국 최대 홈쇼핑 회사와의 공급밴더 계약 소식과 함께 20일 장 초반 급등세다.
이날 오전 9시4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에스마크는 전일 대비 235원(12.91%) 오른 2055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스마크는 전일 중국 최대 홈쇼핑 회사인 해피고(Happigo)와 1차 공급밴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에스마크는 협력사인 아이티제이 태교용 IT제품 2만세트를 공급하게 된다.
중국 후난TV 계열사인 해피고는 지난해 3분기 기준으로 중국 홈쇼핑 업계 1위 업체다. 지난 2015년에는 매출 400억위안(한화 약 7조원)을 달성했다. 매출규모는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조한송 기자 (1flowe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