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더벤처스 베트남 법인이 베트남 투자를 희망하는 개인 투자자 및 정부기관, 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제 2회 베트남 투자 탐방 세미나'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탐방 세미나는 베트남 주요 ICT 업체와 스타트업, 아웃소싱 업체, 교육 기관, 유통 시장 등을 방문해 비즈니스 현황을 직접 파악하고 실질적인 투자 네트워크를 쌓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는 게 더벤처스 측의 설명이다.
또한 베트남 현지에서 활동 중인 한국인 변호사를 초청해 베트남 투자 법률 상담도 받을 수 있고 다양한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현지 문화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다.
베트남은 전세계가 주목하는 생산 시장이자 차세대 소비 시장으로 최근 삼성, 엘지, 롯데 등 국내 대기업들이 베트남에 대한 천문학적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한국 제품과 한국 문화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 대기업 외에도 중견, 중소 기업의 해외 진출 시도가 급증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5월 17일부터 20일까지 3박 4일간의 여정으로 진행되며 신청 마감은 이번 달 30일까지로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