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12일 진행된 재·보궐 선거의 투표율이 투표 종료시점 기준 28.6%로 잠정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국회의원 선거구 1곳(경북 상주·군위·의성·청송)과 기초단체장 3곳(경기 하남, 포천, 충북 괴산), 광역의원 7곳, 기초의원 19곳 등 총 30개 선거구에서 치러진 이날 투표는 오후 8시 모두 마무리됐다.
국회의원 선거구인 경북 상주·군위·의성·청송의 같은 시각 투표율은 53.9%를 기록했다. 해당 선거구 유권자는 총 18만2858명이다.
기초단체장 3곳의 총 투표율은 35.4%, 7곳의 광역의원 투표율은 23.4%로 각각 집계됐다. 나머지 19곳 기초의원 투표율은 21.3%다.
선거구별 당선자는 이르면 오후 10시께 윤곽이 드러날 전망이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