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한송 기자] 마제스타는 31일 최대주주 및 전 등기임원인 서준성 씨가 경영권을 NHT컨소시엄(구, 베네시안홀딩스투자조합)에 양도했다고 공시했다. 양수도대금은 215억원이다.
회사 측은 "계약은 양도인인 '서준성'(전 등기임원, 최대주주)이 본 계약 체결 시점인 2016년 10월 27일 공시하지 않아 2017년 3월 30일 세미콘라이트의 감사보고서상의 기재 내용을 바탕으로 확인, 공시한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조한송 기자 (1flowe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