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초인가족’ 시청률이 동시간대 2위를 차지했다.
28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7일 방송된 SBS ‘초인가족’이 4.5%의 시청률(전국기준, 12‧13회 동일)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0회 시청률인 5.4%에 비해 0.9%P 하락했으며, 11회보다는 0.4%P 상승한 수치이다.
이날 ‘초인가족’ 12, 13회에서는 씁쓸하고 짠한 낙하산 인턴의 반전과 함께 금수저만 웃는 현실을 풍자했다.
한편 ‘초인가족’과 동시간대 방송된 MBC스페셜은 3.2%, KBS 2TV ‘안녕하세요’는 5.5%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