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영화 '히든 피겨스'가 개봉하면서 1960년대 미국의 머큐리 프로젝트가 주목 받고 있다.
23일 개봉한 영화 '히든 피겨스'는 사회의 편견에 맞선 공대 천재 삼총사의 이야기를 담았다. 피부색이 다르다는 이유로 실력을 발휘할 기회조차 박탈당할 위기에 놓인 세 흑인 여성의 자전적 이야기로 '히든 피겨스'는 비상한 관심을 얻어왔다.
'히든 피겨스' 속 머큐리 프로젝트는 미국이 계획한 최초의 유인 우주선 발사계획이었다. '히든 피겨스' 속 세 주인공 캐서린과 메리, 도로시는 실제로 머큐리 프로젝트의 궤도 계산을 담당했다.
한편 '히든 피겨스'는 케빈 코스트너와 커스틴 던스트 등 톱스타들의 조연 연기로도 화제를 모았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