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엄마가 뭐길래' 이상아가 건강 챙기기에 나섰다.
23일 방송되는 TV조선 '엄마가 뭐길래'에서 이상아가 딸 서진과 함께 건강을 지키기 위해 프로젝트에 돌입한다.
이상아의 딸 서진은 엄마의 건강을 체크해본다. '식사가 불규칙하다' '일주일에 3~4회 이상 술을 마신다' 등 모두 인정한 이상아에게 서진은 "위험"이라고 말한다.
어느 곳 하나 성하지 않은 이상아의 몸에 건강 적신호를 켜고 온 가족이 건강 지키기 프로젝트를 펼친다. 다함께 스트레칭은 물론 각종 운동을 하는 가운데 이상아는 "몸이 로보트야"라고 힘들어해 눈길을 끈다.
윤유선은 '용돈 집착 딸에게 경제권을 넘겨라'라는 미션을 받고 혼란에 빠진다. 윤유선은 딸 주영에게 20만 원을 건네고, 주영은 바로 짠돌이로 돌변한다.
마트로 장을 보러 간 상황에서 윤유선은 "조금만 더 사자"고 말하고, 주영은 "필요한 것만 사자"고 자제한다. 윤유선은 "엄마 커피도 안 먹었는데"라고 불만을 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승연의 남편은 갱년기인 이승연을 위해 오랜만에 동생들과 깜짝 여행을 떠난다. 좋은 숙소와 상쾌한 공기에 기분 좋은 것도 잠시, 동생들이 신경전을 펼친다.
버릇 없는 동생들의 행동에 이승연과 남편 모두 화가 나고, 이승연의 남편은 "니네 여기서 뭐하는 거냐"고 싸늘하게 말한다. 이승연 역시 "조용히 해봐"라고 경고해 여행이 어떻게 마무리될 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TV조선 '엄마가 뭐길래'는 23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