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수정 기자] '뭉쳐야 뜬다'에서 싱가포르로 떠난다.
21일 방송되는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이하 '뭉쳐야 뜬다') 정형돈, 김용만, 김성주, 안정환이 싱가포르 여행에 나선다.
안정환과 김용만은 패키지 여행 시작부터 6연속 룸메이트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그러나 4개월만에 각방을 쓰게 됐다. 후련함도 잠시 안정환의 빈자리에 김용만이 불안 증세를 느끼고, 급기야 안정환의 잔소리를 환청으로 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안정환은 싱가포르의 공포의 놀이기구 탑승자로 당첨된다. 하늘에서 시속 120km로 급하강 하는 역대급 아찔함에 김용만, 정형돈, 김성주, 안정환은 필사의 가위바위보를 펼치고, 결국 안정환이 당첨된다. 탑승 확정에 촉촉해진 눈가를 보인 겁쟁이 안정환이 과연 제대로 놀이기구를 체험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정형돈은 패키지 최초 부녀 팀의 등장에 쌍둥이를 떠올린다. 김용만과 김성주, 안정환, 정형돈 모두 딸이 있는 아빠로, 부녀팀과 공감 수다를 펼친다.
한편, JTBC '뭉쳐야 뜬다'는 21일 밤 10시5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