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하이라이트 용준형 "'얼굴 찌푸리지 말아요' MV 촬영 중 어댑터 터져"…손동운 "요즘 파자마 패션이 유행"
[뉴스핌=최원진 기자] 하이라이트가 '컬투쇼'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20일 방송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하이라이트(양요섭, 용준형, 손동운, 이기광, 윤두준)가 출연했다.
하이라이트 용준형은 신곡 '얼굴 찌푸리지 말아요' 뮤직비디오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용준형은 "촬영 중 카메라 어댑터가 터져서 지연이 됐다. 과부화되서 터진 듯하다"라고 다소 밋밋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손동운은 한 청취자가 실시간 문자로 "오늘 입은 옷이 잠옷 같다"라고 하자 "죄송하다. 요즘 유행하는 거다. 박시(boxy)하게 입었다"며 "신발도 운동화 겸 슬리퍼 같은 편한 디자인이다"라고 신발을 보여줘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컬투쇼'는 매일 오후 2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