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2TV 스낵', 경수진×곽시양×김병세 30초 드라마 공개…지상파 최초 '파격 콘텐츠'
[뉴스핌=박지원 기자] KBS가 지상파 최초로 참신하고 파격적인 콘텐츠 ‘2TV 스낵’을 선보인다.
과자를 먹듯 간단하고 짧은 시간에 즐길 수 있는 ‘스낵 콘텐츠’에 주목한 KBS는 30초 분량의 2TV 채널 티저 스팟 5부작 드라마를 를 통해 짧고 강렬한 콘텐츠를 선호하는 영상 소비세대를 사로잡을 준비를 마쳤다.
‘2TV 스낵’은 ‘TV는 2TV가 재밌습니다’라는 채널슬로건 아래, 변화하는 방송 트렌드에 부합하는 신선하고 감각적인 신종 콘텐츠로 시청자의 오감을 공략할 예정이다.
한 직장 내에서 벌어지는 ‘2TV 덕후’들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초미니 드라마 ‘2TV 스낵’은 청순하고 단아한 미모에 다양한 연기스펙트럼을 쌓아온 2017년 대세 여배우 경수진, 작년 한 해 굵직한 시상식에서의 연이은 수상으로 ‘슈퍼루키’라는 별명을 거머쥔 훈남 배우 곽시양이 캐스팅 돼 열연을 펼친다.
여기에 드라마와 예능을 넘나드는 전천후 씬 스틸러 꽃중년 배우 김병세가 가세해 극에 무게감과 재미를 더했다.
‘2TV 스낵’은 27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2TV 채널을 통해 광고처럼 여러 번 방송되며 본 방송 일주일 후부터는 KBS SNS(페이스북)의 모바일을 통해서도 만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 (pj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