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용준, '고등래퍼' 논란 사과문 삭제 후 손가락 욕 사진 게재 "제이문 전용 청소부"
[뉴스핌=최원진 기자] Mnet '고등래퍼'에서 하차 후 사과문을 게시했던 장용준이 최근 손가락 욕 사진을 올려 주목을 받았다.
장용준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이문 전용 청소부"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용준은 카메라 앞에 당당히 중지를 보이며 욕 같은 포즈를 취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인스타그램에는 지난 9일 그가 게시한 '쇼미더머니6' 지원과 '고등래퍼' 논란에 대한 입장글이 삭제된 상태다.
앞서 장용준은 지난 9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쇼미더머니6'에 지원한 것에 대한 공식입장을 밝힌 바 있다.
장용준은 "내 음악에 대한 확신과 열정이 확고히 있고 썩히기 싫은 마음이 크다"며 "미성년자의 나이에 하지 못할 일들, 해선 안될 일들을 많이 했던 거 너무나도 부끄럽고 지울 수 없는 과거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커가는 걸 보여주고 싶다"라며 그를 둘러싼 사생활 논란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