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서민갑부’ 장어 대박집 주인공이 재테크 비법을 공개했다.
지난 9일 방송된 채널A ‘서민갑부’에서는 장어로 연 매출 34억을 번 전라북도 고창의 장어집이 전파를 탔다.
이날 고창 ‘서민갑부’ 대박 장어 맛집의 주인공 주정언 씨는 장어로 8년 만에 건물 7채, 즉 40억 원의 자산을 일궜다.
주정언 씨는 “단기적으로 목돈이 만들어질 때마다 하나씩, 하나씩 짧은 기간에 투자를 했다”고 말했다.
이어 “사업을 하는 거니까 언제 어떻게 망하게 될지 모른다. 그래서 장기적으로 보는 돈 관리가 연금 방식으로 하나 있고, 그 다음 단기적으로 부동산 투자할 수 있는 금액 관리를 하고 있다. 또 하나는 저희 가족 모두가 쓸 수 있는 통장이 있다”며 재테크 비법을 공개했다.
한편 ‘서민갑부’는 매주 목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