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문제적 남자’ 강남이 뇌섹남의 면모를 보였다.
12일 방송한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문제적 남자)에는 가수 강남이 출연했다.
이날 강남은 “초등학교 2학년 때 일본 학원 체인점에서 전국 2등을 했다. 학원 시험이었다”고 자신이 ‘뇌섹남’임을 어필했다.
이어 강남은 “제가 하와이 고등학교를 다섯 군데 갔다. 잘렸다. 제가 질문을 너무 많이 했다. 호기심이 많았다. 쓸데없는 질문들이었다. 그걸 다 했더니 수업이 진행이 안됐던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