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경리의 근황이 화제다.
경리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이사준비"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경리는 붉은색 니트에 블랙청과 모자를 쓰고서 등장했다. 휴대폰을 들고서 침대에 앉아 카메라를 시선을 보내는 경리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경리의 일상 사진을 접한 팬들은 "너무 예쁜 거 아니야" "이사한 집이네요" "화사하네요 방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경리는 12일 방송하는 SBS '꽃놀이패'에 출연해 유병재와 환상의 케미를 보여줄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