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신영증권은 오는 10일 정오까지 원금손실조건을 40%로 설정한 지수형 주가연계증권(ELS) 등을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플랜업 제6270회 파생결합증권’(원금비보장형)은 HSI지수,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스텝다운형 ELS로, 연 4.0%(세전)의 수익을 추구하며 녹인배리어는 40%다.
이와 함께 판매하는‘플랜업 제6271회 파생결합증권’(원금비보장형)은 HSI지수,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상품으로 연 추구수익률 6%(세전), 녹인배리어는 50%다.
가입은 최소 100만원 이상 10만원 단위로 가능하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