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세븐틴 디에잇과 승관이 근황을 전했다.
지난 6일 승관은 세븐틴 공식 SNS를 통해 “세븐틴 사랑둥이 등장! #새롭게_떠오르는 #비쥬얼_담당 #승관 #부쥬얼 #이젠_뭐_놀랍지도_않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승관은 카메라를 응시하며 옅은 미소를 짓고 있다.
승관은 단정한 복장으로 깔끔한 매력을 더하고 있으며, 잡티없는 피부가 팬들의 감탄을 더한다.
7일 디에잇은 “캐럿들 잘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디에잇은 짙은 무대화장을 하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으며, 차가워 보이는 이미지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디에잇은 무표정으로 시크한 매력을 과시해 여성 팬들을 설레게 한다.
한편 세븐틴은 지난달 일본에서 열린 단독 콘서트 ‘17 JAPAN CONCERT Say the name #SEVENTEEN’를 성료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