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TV조선 '강적들'이 역사의 심판 앞에 놓인 대통령의 앞날을 예측한다.
8일 오후 11시에 방송하는 '강적들'에서는 막바지에 다다른 박근혜 대통령 탄핵 심리의 향방에 대해 알아본다.
이날 '강적들'에서는 한치도 예측 불가능한 결과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본다. 이준석, 김갑수, 노희범 등 '강적들' 패널들은 탄핵 결정일 주사위가 던져진 가운데, 과연 어떤 결과가 벌어질 지 의견을 나눈다.
이들은 "국정농단 만으로도 민주주의 침해다" 또는 "탄핵 판결엔 법리적 증거 정황이 필수다" 등 서로 다른 예측을 쏟아내며 첨예하게 대립할 예정이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 최후의 날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질 지 미리 들여다보는 '강적들'은 8일 오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