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내성적인 보스'의 시청률이 또 떨어졌다.
6일 방송한 tvN '내성적인 보스'의 시청률은 1.3%(닐슨코리아,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전회보다 0.6%P 하락한 수치다. 동시에 '내성적인 보스'의 최저시청률이기도 하다.
'내성적인 보스'는 3.2%로 시작해 기대를 모았으나 주연 배우의 연기력 논란, 어지러운 스토리 전개로 초반에 기세를 잡지 못했다. 이후 대본 전면 수정, 배우 이희진 투입으로 심폐 소생을 시도했지만 여전히 시청률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내성적인 보스'는 베일에 싸인 유령으로 불리는 극도로 내성적인 보스 은환기와 초강력 친화력의 신입사원 채로운이 펼치는 소통로맨스로 매주 월, 화요일 11시 방송된다. 종영까지 3회 남았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