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리, 최자와 결별…SM 측 "좋은 선후배 사이로 남기로"(공식 입장)
[뉴스핌=양진영 기자] 설리가 최자와 2년 7개월 공개 열애 끝에 결별했다.
설리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6일 뉴스핌에 "두 사람이 헤어진 것이 맞다. 좋은 선후배 사이로 남기로 했다"고 설리 최자 결별을 공식 인정했다.
앞서 설리와 최자는 지난 2014년 8월 열애 사실이 알려지며 공개 연인으로 세간의 관심을 끌었다. 설리 최자 두 사람은 2년 7개월 간 교제를 지속했지만 결국 각자의 길을 가게 됐다.
설리는 지난 2015년 에프엑스 탈퇴 이후 연기자로 전향해 영화 '리얼'에 출연했다. 최자는 다이나믹 듀오로 꾸준히 음악활동 중이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