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귀에 캔디2' 권혁수, '따개비' 추정 경리 이상형 발언에 "에릭한테 도전장 던져보지 뭐" 상남자
[뉴스핌=최원진 기자] '내 귀에 캔디2' 권혁수가 캔디 '따개비'에 상남자 매력을 뽐냈다.
4일 방송한 tvN '내 귀에 캔디2'에서 권혁수는 캔디 '따개비'와 통화를 했다.
'따개비'는 "내 이상형은 '삼시세끼'에 나왔었는데 에릭이야"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너깨비'는 이상형이 어떻게 돼?"라고 물었다.
권혁수는 "나는 오늘 전화통화가 끝나고 '따개비'가 이상형이 되길 바래. 에릭한테 도전장을 던져보지 뭐"라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권혁수는 월미도에서 인형뽑기를 했다. 그는 "햄스터 인형 뽑아줘"란 '따개비'의 요청에 인형을 뽑았다.
권혁수는 관람차에 올라탔다. 그는 "난 지금 관람차를 타고 있어. 혼자 있으니까 좀 그렇다"라며 우울해 했다.
'따개비'는 "난 관람차 한 번도 안 타봤는데"라고 말했고 권혁수는 "언제 같이 와야겠네. 내가 데리고 올게"라고 답해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냈다.
'따개비'의 정체는 나인뮤지스 경리로 점쳐지고 있다.
한편 '내 귀에 캔디2'는 매주 토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