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어쩌다 어른' 허태균 "편의점 도둑 안되지만 불법 다운로드는 허용?…한국인만의 중산층 구별법"
[뉴스핌=최원진 기자] 허태균 사회심리학 교수가 '어쩌다 어른'에서 한국인만의 심리학을 파헤친다.
4일 방송하는 O tvN '어쩌다 어른'에서는 허태균의 세 번째 강의 '하나만 보고 달렸는데'가 전파를 탄다.
한국인의 영원한 난제 중 하나는 바로 '짜장면이냐, 짬뽕이냐'다. 이를 위해 발명된 메뉴 '짬짜면'. 짬짜면은 사실 OO을 회피하기 위해 나온 메뉴라고 한다. 짬짜면에서 한국인만의 심리학을 찾는다.
또한 허태균은 편의점에서 도둑질은 안되지면 불법 다운로드에 대해서는 관대한 우리나라의 민낯을 공개한다. 그는 다른 나라와 확연한 차이를 보이는 한국인만의 중산층 구별법이 있다고 주장한다.
이어 대한민국 "빨리 빨리" 문화가 우리에게 남긴 부작용과 건국 이래 가장 풍족하지만 불행하다 느끼는 현대인들의 심리와 마음 상태를 짚어본다.
한편 '어쩌다 어른'은 밤 9시 20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