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김세헌이 '자기야 백년손님'에 출연한 소감을 전했다.
'백년손님' 김세헌은 3일 페이스북에 "역시 예능은 무섭네요 .좋은반응에 실검1위까지...좋긴한데...공연홍보차 나간건데 그얘긴안나왔구,김세헌아내가 실검1위, 부동산얘기는 우리 엄마거 찍어준 건데..심지어 이후에 사기당해서 고생하고 망한얘긴 안나와서 갑자기 부동산 재벌로 소문나는 분위기!! 아 이를 우째!!좋은건가요??ㅎㅎㅎ"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김세헌은 "추가 해명 팩트ㅋㅋ-저 재벌아님.와이프 성괴 아님.ㅋㅋㅋ재미를 위한 예능이니 충분히 이해하고. 충분히 재밌었어요^^글쵸?!!!"라며 "또 추가 -악마의 편집 아님!!!우울한얘기 나왔으면 추잡해짐 ㅋㅋㅋ있어보이는게 더 나음!!공연 매진이라 다행!!다음주즘 나올 불명도 실검1위 기원!!"이라는 글도 덧붙였다.
김세헌은 2일 방송한 SBS '자기야 백년손님'에 출연해 미모의 아내의 사진을 공개해 주목받았다. 또 임신 소식까지 전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