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윤종신이 박지윤의 신곡 발표를 응원했다.
윤종신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박지윤의 신곡 티저 영상을 리포스트 하며 "박지윤 만의 박지윤 다운"이라고 전했다.
윤종신은 박지윤의 전 소속사 대표로, 계약이 끝나 헤어졌음에도 훈훈한 의리를 과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박지윤은 이날 5년 만에 정규 9집 앨범 '박지윤9'를 통해 10곡의 신곡을 공개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