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지은 기자] ‘자기야 백년손님’ 박형일이 장모에게 결별을 선언했다.
2일 방송되는 SBS ‘자기야 백년손님’에서는 박형일과 장모가 한라산 등산에 나선다.
이날 박형일과 장모는 눈 덮인 한라산을 등산하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박형일은 얼마 올라가지 않아 “힘들다, 힘들어”라며 칭얼거리기 시작했다. 하지만 장모는 못들은 척 꿋꿋하게 산을 타 시선을 끈다.

그러나 장모는 사위가 계속해서 투정을 부리자 “이상한 버릇이 생겼어 완전!”이라며 분을 참지 못했다.
이에 박형일은 “저 먼저 내려갈게요”라고 말해 긴장감을 더한다. 결국 두 사람은 한라산에서 따로 등산을 했다는 후문.
한편 ‘자기야 백년손님’은 매주 목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