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한희준 "오바마 전 대통령 딸이 내 팬"…러블리즈 베이비소울, 정찬우 사촌누나 닮은꼴? '폭소'
[뉴스핌=최원진 기자] 가수 한희준이 '컬투쇼'에서 오바마 전 대통령을 만났던 일화를 공개했다. 러블리즈 베이비소울은 정찬우 사촌누나 닮은꼴이 돼 폭소를 안겼다.
2일 방송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러블리즈(베이비소울, 케이, 수정, 예인, 미주, 진, 지애, 지수), 한희준이 출연했다.
이날 '컬투쇼' 한희준은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을 만났던 일화를 공개했다. 한희준은 "내가 '아메리칸 아이돌 11'에 출연했을 때 오바마 딸이 내 팬이었다"며 "오바마 딸을 만나러 갔는데 거기에 딸은 없고 오바마만 있었다. 당시 공부를 하러 어딜 갔다는 말을 들었다. 버락 오바마랑 악수하고 사진도 찍었다"고 밝혔다.
앞서 정찬우는 러블리즈 베이비소울에 "내 사촌누나랑 너무 닮았다. 고모 딸인데 보면 볼 수록 닮았다. 정말 신기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컬투쇼'는 매일 오후 2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