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상진 예비신부' 김소영, "결혼 축하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환한 미소
[뉴스핌=최원진 기자] 방송인 오상진의 예비신부 김소영이 결혼 축하를 해준 네티즌들과 지인들에 감사 인사를 표했다.
김소영 MBC 아나운서는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축하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란 글과 함께 MBC FM4U '굿모닝FM 노홍철입니다' 공식 인스타그램에 게시된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 속 김소영 아나운서는 노홍철 옆에 서서 환한 미소를 지으며 브이포즈를 하고 있다. 김소영 아나운서의 무결점 피부와 아름다운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오상진 측은 지난 21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해 교제를 인정한 오상진, 김소영 아나운서가 오는 4월 30일 결혼한다"고 밝힌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