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내성적인 보스' 채로운, 은환기와 펜트하우스 동거 "보스 내가 확 덮쳐버릴거야"
[뉴스핌=최원진 기자] '내성적인 보스' 채로운(박혜수)이 은환기(연우진)에 적극적인 대시를 한다.
28일 방송하는 tvN '내성적인 보스' 12회에서 로운은 환기의 정체에 대해 알아버린 채원상(이한위)에 집에서 쫒겨난다.
짐을 싸서 펜트하우스로 향한 로운은 어떻게든 자신을 돌려보내려는 환기에 "하루만 더 재워주세요 좀"이라고 조른다.
환기의 첫 사랑 서연정(장희진)도 펜트하우스를 찾아온다. 로운은 연정을 보고 "혹시 그 첫 사랑? 설마 날 계속 집에 보내려던 이유가?"라며 질투를 한다.
서연정은 로운에 "환기 참 자상하죠? 속 좋고 매너 좋고 얼굴도 잘생겼는데 운동도 꽤 하고 말을 좀 아껴서 답답하긴 한데 난 또 그게 섹시하더라"며 사랑의 라이벌 면모를 보인다.
집으로 돌아간 로운은 아버지에 "아무래도 난 그사람 옆에"라며 보스를 좋아한다고 밝히고 뺨을 맞는다.
은이수(공승연)는 은환기에 "3년이나 지났어. 다 끝난 일 가지고 정말 왜 이래!"라고 소리를 치고 환기는 "아직 안 끝났어"라며 채지혜(한채아) 죽음에 대해 파헤칠 것을 알린다.
채로운은 샤워가운만 입은 채 "오늘은 그냥 안 자요. 보스 내가 절대 안 재워요 내가. 확 덮쳐버릴테니까"라고 말해 환기를 긴장시킨다.
한편 '내성적인 보스'는 밤 11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