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사학연금공단(이사장 김화진)은 사학연금기금의 국내주식형 위탁운용기관 선정절차에 들어갔다고 22일 밝혔다.
선정유형은 국내주식 가치형(3개), 성장형(3개), 액티브퀀트형(2개), 사회책임투자형(2개), 중소형주형(2개)으로 총 12개사를 선정할 계획이다.
지원 자격은 자본시장법상 투자일임업을 등록한 자산운용사 및 투자자문회사 중 국내 주식형펀드 수탁고가 500억원 이상이다.
사학연금 관계자는 "저평가주를 발굴해 운용하는 가치형, 계량적 방법으로 초과수익을 추구하는 액티브퀀트형, 지속가능경영 실천기업에 대한 투자확대에 기여하기 위한 사회책임투자형 등의 선정으로 운용포트폴리오 다변화를 추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