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지은 기자] ‘황금주머니’ 이용주가 자신을 탓한다.
22일 방송되는 MBC ‘황금주머니’ 61회에서는 김지한(한석훈 역)이 이용주(배민규 역)에게 분노한다.
이날 민규는 갈등을 하다가 석훈의 방에서 외장하드를 뺀다.
이를 발견한 석훈은 “지금 뭐 하는 거야? 배민규!”라고 말한다. 하지만 민규는 놀란 마음에 집에서 도망치고, “미쳤어. 그걸 내 손으로 왜 들고 나와, 왜!”라며 자신을 탓한다.

반면 준상(이선호)은 설화(류효영)에게 “저녁 같이 하자고요”라며 데이트 신청을 한다.
하지만 석훈은 설화에게 전화를 걸어 영상에 대해 얘기한다. 그러자 설화는 “뭐라고요? 당장 거기로 갈 게요”라고 말한다.
같은 시각, 석훈은 민규를 찾아가 “배민규, 너가 그런 거야?”라고 따진다.
한편 ‘황금주머니’는 매주 월~금요일 저녁 8시 5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