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김소영 아나운서(30)와의 결혼소식으로 축하를 받은 방송인 오상진(37)이 화답했다.
오상진은 21일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옳고 바른 길을 가는 부부가 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오상진과 김소영 아나운서가 함께 찍은 화보다. 오상진과 김소영 아나운서는 환한 웃음을 지으며 다정하게 포즈를 취했다. 미소가 닮은 오상진 김소영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오상진은 팬카페에 자필편지로 김소영 아나운서와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 오상진과 김소영 아나운서는 오는 4월30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