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수정 기자] '스타쇼 원더풀데이'에 유퉁이 출연해 비밀결혼 사실을 밝혔다.
지난 14일 방송된 TV조선 '스타쇼 원더풀데이'에 유퉁이 출연해 8번째 결혼 소식과 함께 이전 비밀결혼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출연진들이 유퉁의 결혼 횟수에 대해 7번과 8번을 헷갈려 했다. 그러자 유퉁은 "8번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장윤정은 유퉁의 결혼을 정리한 판넬을 공개했다. 이를 지켜보던 서원섭은 "틀렸다. 가운데 한 명 또 있었다"며 "해선스님과는 다섯 번째"라며 세 번째와 네 번째 사이에 비밀 결혼이 있었음을 설명했다.
유퉁은 "인터넷에 전부 7번이라고 되어 있다"며 "8번이 맞다"고 말했다. 김구라가 "해선 스님 전엔 누구냐"고 묻자 유퉁의 대변인 서원섭이 "여자지"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구라가 굴하지 않고 "왜 언론에 노출이 안 됐냐"고 묻자 유퉁은 "구라야, 살면서 나는 다 노출 시켜야 하나. 이만큼 노출 시켰으면 됐지. 남들은 다 숨기고 산다"고 하소연했다.
그러자 김구라는 "본인이 8번이라고 했기 때문에 묻는 것"이라고 해명해 폭소케 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