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시맨' 막무가내 남편과 카리스마 아내의 못말리는 여행…딴따라 교사의 잃어버린 꿈을 찾다
[뉴스핌=황수정 기자] '집시맨' 새로운 집시 부부가 소개된다.
16일 방송되는 MBN '집시맨'에서는 역대 최고로 못말리는 부부가 등장해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이날 '집시맨'에서는 노래하고 시 쓰며 여행하는 삶을 꿈꿨던 한 남자가 드디어 꿈을 이룬 과정을 공개한다.
그는 그동안 꿈을 접고 교사로서 살아왔지만 50대가 되어 집시카를 마련하며 아내와 함께 꿈을 이루게 됐다.
추운 겨울 폭포수 앞에서 웃통을 벗고 마음껏 소리지르는가 하면, 아내에게 애정 가득한 사랑꾼 면모로 눈길을 끈다.
막무가내 남편과 카리스마 아내의 달콤살벌한 여행기는 16일 밤 9시50분 방송되는 MBN '집시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