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광수 기자] 15일 국내 주식시장에서는 코스닥 2개 종목이 상한가에 이름을 올렸다.
광림은 전 거래일보다 1285원(29.92%) 오른 5580원에 거래를 마쳤다. 광림이 최대 주주로 있는 나노스가 회생계획에 따라 회생채무에 대한 변제를 완료해 회생절차를 종결했다는 소식이 주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작년 광림은 자회사 쌍방울과 컨소시엄은 나노스를 인수했다. 나노스는 작년 말 회생계획인가를 받은 후 광림·쌍방울 컨소시엄으로부터 470억원 규모의 자금을 조달했다.
나노스는 향후 광림과 쌍방울의 중국 네트워크를 활용해 주력사업 무대를 중화권으로 확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밖에 씨씨에스가 전 거래일 대비 231원(29.84%)오르며 상한가에 이름을 올렸다. 이날 하한가로 내려선 종목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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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광수 기자 (egwangs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