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이세영, 박준금 위로…이동건, 조윤희 10년 과거 되찾아주겠다 약속
[뉴스핌=양진영 기자]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이세영이 회사가 넘어가고 집에 딱지가 붙자 울적한 박준금을 위로했다.
11일 방송되는 KBS 2TV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집안과 회사가 위기에 처하자 민효주(구재이)는 화를 참지 못하고 고은숙(박준금)은 "어떻게 내 집에 이런 딱지가 붙을 수가 있어"라면서 기가 막혀한다.
복선녀(라미란)은 배삼도(차인표)가 "당신 술 마셨냐"고 묻자 "바깥일 하려면 술 마실 수도 있지 그런 걸 갖고 바가지를 긁냐"면서 면박을 준다.
연실(조윤희)는 "지난 10년 세월이 억울하고 마음이 아프지만 용기 내서 잊어보려고요"라고 말했고 동진(이동건은 그런 그를 응원한다.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은 11일 저녁 7시55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