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피고인'의 유리, 지성, 엄기준과 엄현경의 스틸컷이 화제다.
최근 SBS NOW 공식 인스타그램에 유리와 지성의 사진이 공개됐다. 재판장에서 정우(지성)의 변호를 맡은 은혜(권유리)가 지성을 바라보고 있다. 정우의 억울함을 달래주겠다는 은혜의 진심이 담긴 사진이 눈길을 끈다.
엄기준의 반전 모습도 공개됐다. 극중 쌍둥이 형제 차민호와 차선호를 맡은 그. 자신의 죄가 세상에 알려질까 두려워 차선호를 죽인 악역 차민호로 분한 엄기준의 모습이다.
엄기준은 차민호처럼 차가운 표정을 지으면서 양 손으로 브이를 그리며 깜찍한 매력을 드러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다른 사진에서는 엄현경과 화기애애한 모습도 담겼다. 엄현경은 바닥을 보면서 웃음이 터졌고 엄기준 역시 편안한 미소를 지었다.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이 '피고인' 팬들의 관심을 높였다.
한편 '피고인'은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