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량현량하, 쌍둥이 가수 근황 공개…"오늘은 가족 회의 하는 날"
[뉴스핌=최원진 기자] 쌍둥이 가수 량현량하가 최근 일상을 공개했다.
량현, 량하 형제는 7일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가족 회의 하는 날 #일하는남자들"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량현, 량하는 모자를 쓰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여전히 구분하기 어려운 둘의 닮은 외모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량현량하는 2000년 '쌍둥이 파워' 앨범으로 데뷔한 듀오 가수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