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솔미, 두 딸·남편 한재석과 행복한 일상 "추워도 밖은 좋아요"
[뉴스핌=정상호 기자] 배우 박솔미가 가족과 함께한 일상사진을 공개했다.
박솔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부자 #추워도 밖은 좋아요. 집빼곤 다좋아요. 그래..그....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두 딸, 남편 한재석의 모습이 담겨 있다. 역광으로 찍은 사진이라 실루엣만 보이지만 창밖을 내다보는
한편, 박솔미는 지난해 KBS 2TV 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최근에는 KBS 2TV 설특집 힐링다큐 ‘나무야 나무야’를 통해 나무와 숲에 사는 생명들의 소박하고도 신비로운 생태와 숲의 색, 소리, 향기, 나무들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