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김과장' 남궁민, '의인'이라 부르는 남상미에 '버럭'…"내가 어떻게 다 처리해? 할 수 없습니다!"
[뉴스핌=이지은 기자] ‘김과장’ 남상미가 남궁민을 찾아간다.
8일 방송되는 KBS 2TV ‘김과장’ 5회에서는 남궁민(김성룡 역)이 TQ 회사로 돌아온다.
이날 서안장룡은 투자조건으로 TQ택배의 실사를 요구한다.
이어 실사 TF팀에 반드시 ‘의인 성룡’이 포함 되어야만 한다고 못 박는다.
이에 하경(남상미)는 성룡을 찾아간다. 하지만 성룡은 “제발 의인 소리 좀 하지 마! 들린다고, 계속 이 소리가 들린다고‥”라며 울먹인다.
이후 현도(박영규)는 서율(준호)과 민영(서정연)에게 “왜 하필 개별적인 TQ 택배를!”이라며 윽박을 지른다.

이에 민영은 자신이 이겼다는 표정을 지으며 서율을 향해 웃어 보인다.
사태의 심각성을 알게 된 서율은 성룡에게 일을 부탁한다. 그러나 성룡은 “할 수 없습니다! 내가 그런 것 까지 어떻게 처리해?”라고 거들먹거린다.
성룡은 이내 자신의 위치를 깨닫고 “이사님이 가지고 계신 장부, 없애주시면 안 될까요?”라고 부탁해 웃음을 더한다.
한편 ‘김과장’은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