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빛나라 은수' 윤수호 "무슨 일 있어도 꼭 붙어있자" 오은수 '와락' 허그
[뉴스핌=최원진 기자] '빛나라 은수' 윤수호(김동준), 오은수(이영은)의 사랑이 깊어진다.
KBS 1TV '빛나라 은수' 측은 7일 51화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 따르면 오은수는 식당 아주머니로부터 "회사 다닐만 해요? 윤수호 씨는 회사 떨어져서 저러고 있는데"란 말을 듣는다.
김여사(남능미)와 최여사(백수련)는 벽에 걸린 자신들의 사진을 보고 혀를 찼다.
최여사는 "누가보면 둘이 엄청 친한 줄 알겠네"라고 꼬집었고 이에 김여사는 "얼굴에 욕심이 더덕더덕 붙어갖고"라고 디스를 했다.
김재우(박찬환), 박연미(양미경)의 애정전선도 심상치 않다. 이들은 함께 헬스장을 찾았고 한 아주머니로부터 "부부가 같이 나와서 운동도 하고 두 분은 언제 봐도 금슬이 좋아보여요. 보기 좋습니다"란 칭찬을 듣는다.
윤수호는 오은수에 "우리 무슨 일 있어도 이렇게 꼭 붙어있기에요"라며 오은수를 꼭 껴안는다.
한편 '빛나라 은수'는 이날 저녁 8시 25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