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초인가족 2017'의 박혁권과 박선영이 막장극까지 소화했다.
최근 SBS '초인가족 2017' 7차 티저 영상이 공개된 가운데 박혁권과 박선영의 코믹 연기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해당 영상에서는 박혁권과 박선영의 갈등이 펼쳐졌다. 극중 박선영의 남편인 박혁권은 정시아와 불륜 관계를 갖게 됐다. 두 사람은 바닷가에서 입을 맞췄고 서로의 사랑을 약속했다. 박혁권은 정시아에 "3개월만 기다려줘"라고 했다.
박선영은 박혁권과 정시아가 다정하게 걸어가고 있는 모습을 포착했다. 박선영은 박혁권을 세워 뺨을 때렸다. 너무 놀란 박혁권은 "당신이 여기 어떻게"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초인가족 2017'에서 익살스럽게 코믹 연기까지 소화하는 박선영과 박혁권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초인가족 2017'은 오는 20일 밤 11시10분 첫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