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성보화학은 지난해 당기순이익이 757억원으로 전년대비 2221.1% 증가했다고 2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59.5% 줄어든 22억원을 기록했지만 매출액은 2.8% 늘어난 576억원으로 집계됐다.
회사 측은 "현금판매를 통한 매출액증가와 공장이전 보상으로 순이익 증가를 보였다"며 "공장이전에 따른 임대수입의 감소 및 환율상승으로 인한 원자재가격 상승 등으로 영업이익은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