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인영 기자] 에쓰오일은 2일 컨퍼런스콜을 통해 "지난해 환율 상승으로 영업이익에 긍정적 영향이 있었다. 4분기 중 1000억원 정도로 예상된다. 정유부문 800억원, 석유화학 140억원, 윤활기유 60억원 정도"라며 "그러나 연간 기준으로 보면 회사 환리스크 관리에 따라 대부분 뉴트럴라이즈(상쇄)됐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조인영 기자 (ciy81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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