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좋은 아침’에서 프랑스 가정집 느낌의 집과 유니크함을 강조한 집이 공개된다.
2일 방송되는 SBS ‘좋은 아침’ 5016회에서는 ‘하우스’ 코너가 전파를 탄다.
이날 ‘좋은 아침’의 하우스 코너에서는 ‘집에서 하는 시간 여행’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에 프랑스 가정집 느낌을 담은 인천의 프렌치 앤티크 하우스가 처음으로 소개된다. 프랑스 가정집처럼 따뜻함을 모티브로 채광을 살리고 앤티크한 가구들로 공간을 연출했다.
또 웨인스코팅 벽에 앤티크 벽 등을 달아 유럽 호텔 복도를 연출했으며, 주방은 빈티지한 원목 식탁과 샹들리에를 달아 고풍스럽게 연출한 것이 특징이다.
이외에도 모던 앤 화이트 인테리어에 유니크함을 더한 송파 마천동 하우스도 공개된다.
이 집은 한 층에 있는 세 집을 하나로 연결해 부부만의 독특한 구조로 만들었다. 또 캔버스처럼 하얀 바탕에 집주인의 일관성있는 소품과 개성있는 가구들을 사용했다.
아울러 안방 침대 바로 옆에 통유리로 마감한 욕심을 둬 개방감을 더한 것이 장점이다.
한편 ‘좋은 아침’은 매주 월~금요일 오전 9시 1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