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배우 이다해와 윤소이가 '인생술집'에서 거침없는 입담을 뽐낸다.
2일 방송하는 tvN '인생술집'은 배우 이다해 편으로 꾸며진다.
최근 공개된 '인생술집' 예고편에서 이다해는 털털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다해는 "인간아, 생각이 없니?" "술 먹어"라며 기선제압했다.
이날 '인생술집'의 새 MC로 투입된 에릭남은 이다해의 센 모습에 어쩔 줄을 몰랐다. 에릭남은 "지금 연애하세요?" "어떻게 만나셨어요"라며 최근 가수 세븐과 공개 연애중인 이다해에 직접적으로 사랑 이야기를 꺼내려고 했다. 이에 이다해의 답은 '삐'처리가 됐다.
에릭남의 당황한 리액션이 잡혀 있어 이다해가 받아친 말이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윤소이도 이다해 못지 않은 입담을 자랑할 예정이다. 윤소이는 "저는 늘 사랑하고 있다. 어차피 썩으면 없어질 몸"이라며 재치 넘치는 토크를 펼쳤다.
한편 '인생술집'은 이다해 출연 편부터 19금 토크쇼로 바뀐다. 연출을 맡고 있는 오원택PD는 “이전의 15금 ‘인생술집’이 다소 답답함이 있었다면 이번 주 방송부터는 속 시원하게 재미있는 ‘인생술집’이 펼쳐질 것”이라고 기대감을 전했다.
'인생술집' 이다해 편은 2일 밤 11시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