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양덕 기자] 흥국증권이 주원 전 KTB 투자증권 대표를 신임 대표이사에 내정했다.
31일 흥국증권 관계자는 "주원 대표이사 내정자는 내일부터 출근하며 3월 중순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정식 취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흥국증권 대표 임기는 2년이다.
주 내정자는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뉴욕대에서 경영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쌍용투자증권, 키움증권, 유진투자증권을 거쳐 지난 2012년부터 4년간 KTB투자증권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뉴스핌 Newspim] 서양덕 기자 (sy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