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세준 기자] 삼성SDI는 24일 컨퍼런스콜에서 중국 비스니스 정상화 시점을 2020년으로 제시했다.
김홍경 삼성SDI 전무는 "중국 전기차 배터리 보조금은 올해도 큰 폭으로 축소됐고 향후 점진적으로 낮아져 이르면 2020년, 늦어도 2021년께 없어질 것"이라며 "그때부터 정상적인 중국 비즈니스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황세준 기자 (hsj@newspim.com)
[뉴스핌=황세준 기자] 삼성SDI는 24일 컨퍼런스콜에서 중국 비스니스 정상화 시점을 2020년으로 제시했다.
김홍경 삼성SDI 전무는 "중국 전기차 배터리 보조금은 올해도 큰 폭으로 축소됐고 향후 점진적으로 낮아져 이르면 2020년, 늦어도 2021년께 없어질 것"이라며 "그때부터 정상적인 중국 비즈니스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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