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내성적인 보스' 박혜수, 영하 10도 날씨에 맨발투혼 연기…네티즌들 "열심히 찍어줘서 고맙다"
[뉴스핌=최원진 기자] 배우 박혜수의 '내성적인 보스' 촬영 현장이 공개돼 관심을 모았다.
tvN '내성적인 보스' 측은 24일 네이버TV캐스트에 스페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박혜수는 체감 온도 영하 10도에 눈이 내리는 궂은 날씨에 맨발투혼 연기를 펼쳤다.
박혜수는 여러번 NG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찬 바닥에 넘어지고, 쓰러지며 눈물 연기를 이어갔다.
스페셜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추웠겠다. 저럴 때 발은 안 다치나? 박혜수 화이팅" "고생했겠다" "맨발의 투혼이네 그야말로" "열심히 찍어줘서 고맙다. 오늘도 본방사수하겠다" 등의 격려와 응원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내성적인 보스'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1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