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드림웍스의 명작 애니메이션 '쿵푸팬더' 시리즈 두 번째 작품 '쿵푸팬더2'가 설특선영화로 안방을 찾는다.
EBS1은 설날 다음날인 29일 오전 10시50분 '쿵푸팬더2'를 편성했다.
지난 2011년 개봉한 '쿵푸팬더2'는 그토록 바라던 용의 전사가 된 포의 모험을 담았다. 무적의 5인방과 전국을 누비던 포는 셴 선생이 위대한 쿵푸 사부들을 제거하고 다닌다는 흉악한 소문을 접한다.
분노한 포는 셴 선생과 맞서지만, 용의 전사도 당할 수 없는 기세와 무공에 밀리고 만다. 과연 포는 쿵푸 사부들을 쓰러뜨리는 사악한 셴 선생을 넘어설 수 있을까.
영화 '쿵푸팬더2'는 3년 전 개봉했던 '쿵푸팬더'에 이어 국내 팬들을 사로잡은 드림웍스의 인기 애니메이션 시리즈다. 전국 465만 넘는 관객을 모은 전작보다 많은 506만4796명을 동원, 역대 74위에 랭크된 수작이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