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래싸움승부’ 주우재·강지섭·천명훈·토니안, 근황 공개…최순실 국정농단 사태부터 피오까지
[뉴스핌=정상호 기자] ‘노래싸움승부’ 주우재, 강지섭, 천명훈, 토니안이 근황을 전했다.
주우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ㅎㅎ”이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주우재의 침대 셀카. 사진 속 주우재는 침대에 누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주우재의 투명한 피부가 눈길을 끈다.
이보다 앞서 ‘노래싸움승부’의 또 다른 출연자 강지섭은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에 분노하는 글로 근황을 전했다.
그는 “허구를 진실이라 믿으며 거짓을 상습적으로 반복하는... 거짓이 탄로 날까 불안해하는 단순 거짓말과 다른... 스스로가 완벽히 거짓을 진실이라 믿는...#리플리증후군”이란 글을 게재, 현 정부에 일침을 가했다.
반면 1세대 대표 아이돌 NRG 천명훈과 토니안은 코요태 김종민, 블락비 피오와 함께 찍은 인증샷을 공개, 마당발 인맥을 과시했다.
한편 주우재, 강지섭, 천명훈, 토니안이 함께한 ‘노래싸움승부’는 오늘(20일) 저녁 8시3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